황종이 님
참 반갑습니다.
항상 깊은 관심 쏟아 주싱에 감사함을 이제야 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선생 님!
추운 날씨에 뜨거운 국물 한 모금이 그립듯
점점 냉담해져만 가는 세상의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만 집니다.
내가 먼저 건낸 따뜻한 말 한 마디가 눈군가에겐
하루를 데워주는 커피 한 잔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 님은 먼저 다가 오셨습니다.
선생 님께서 짧은 댓글에도
작가는 힘을 얻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해 나머지를 잘 마무리 하시고
나날이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재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