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하신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하나 꿈을 만들어 가시는군요!
장하십니다. Mr's 까지 귀향하셨으니...
2002년 KARP 두번째 포럼이었나요?
프레스센터에서 발표하셨던 때가- 벌써 12년이 돼가네요..
그 시절의 회원님들은 많이 안보이고 구성원들이 바뀌었습니다.
뭔가 같이 해보겠다고 모였던 그런 이타적 구성원에서,
이젠 협회를 통해 뭔가 개인적 성취를 하려는 구성원들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힘은 더 들죠!!
40여일 후면 KARP 12살 잔치 합니다
마포처럼 거창한 사무실은 아니지만 이제 8년째 자리잡은
광나루 현 위치에 많은 손때를 남기고 있습니다.
2014년 열심히 새로운 삶의 역사를 만들어 갑시다!
반갑습니다.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주명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