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별 癸巳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저마다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생각하면 아립니다. 지난날 발자국들은 시간이 만들어낸 일들! 이젠 접고 대망의 甲午년을 맞이하기 위해 또 준비를 해야 합니다. 회원 여러분! 우리 앞에 전개 될 일에 힘을 더해 봅시다. 아듀! 癸巳년...... <12월 첫날에 붙여> **^^ 정재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