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큰롤파티를 다녀와서..
작성자 황태자 작성일 2013-11-29 오후 6:29:12

오랬동안 기다리고 기대했던, 로큰롤파티를 큰꿈을 안고 한강호텔로 찾아갔다.

많은 동료들과 함께하려고 하였으나, 연말이고 시간이 여의치못한 탓인지 성사되지 않았다.

먼저 도착한 김대원님이 반가히 맞아주었다. 4번테이블에 자리잡고 앉으니 반갑게 맞아주시는분이

있었으니, 그이름도 찬란한 "박찬원",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여인이 나를 반기다니 꿈만같고

행복한 시간이었던것 같읍니다. 더구나 주명룡'회장님은 나를 다정한 옛친구처럼 불러주시니

그날 하루는 잊을수 없는 시간이 되어 버렸읍니다.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 되니 허전하기도

하였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한강호텔을 빠져나와 무사히 집에 도착하니 12시가 다 되었더군요..

만나뵌 여러분들 정말 고마웠읍니다.

장기수'단장님,박경자'팀장님,전성민'단장님,이종한님,박상규님,방흥복님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황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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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큰롤행사 사진은 "추억의사진"방에 몇장만 올려놓았읍니다.)

-사진이 전부 60장인데 이곳에 올릴수가 없어서 본인의 다음카페 "황포유"에 올려놓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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