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말없이 조용히 앉아있어도 비난한다.
너무 많이 말해도 비난한다.
말을 조금해도 비난한다.
이것은 지금만 있는 이야기가 아니고 예로부터 전해오는 이야기다.
이 세상에 비난받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비난만 받는 사람도 없으며, 칭찬만 받는 사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