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거
작성자
최인홍
작성일
2013-11-19 오전 8:58:54
이제 다 내려놓고
단순하게 살고 싶네
콩댐을 한 장판방
머리맡엔 목침 하나
몸 이긴 마음이
어디 있을까
창호지에 들이치는
싸락눈 소리
이전글
운명이 바뀐다..
다음글
다른 사람에 대한 자기식 평가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