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
작성자 서현희 작성일 2013-11-13 오후 1:55:32

자기 자신이 사랑스럽다면

악으로 자신에게 멍에를 씌우지 말라.

악을 행하는 사람에게

행복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죽음의 신에게 잡힐때

목숨을 버려야 하는데

정말 내 것이라고 할 것이 있는가?

죽을때 무얼 가지고 가는가?

그림자가 항상 따라다니듯

무엇이 사람을 따라다닐까?

 

공덕과 악행 두 가지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지은것

이것이야말로 진정으로 자기의 것이다.

죽을 때 이것을 가지고 간다.

마치 그림자가 항상 따라다니듯

이것이 항상 따라다닌다.

그러므로 사람은 선행을 닦아야 한다.

공덕은 저 세상에서 든든한 후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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