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에서 술마시니 맑다가 비가오네
작성자
서현희
작성일
2013-11-07 오후 12:55:20
수면이 반짝반짝 맑을 때가 좋더니
산빛이 어둑어둑 비가 와도 멋지네.
서호는 월서시(越西施)
옅은 화장, 짙은 분 아무래도 어울리네
[네이버 지식백과]
소동파의 시
[蘇東坡] - 호방한 작풍, 거침없는 필치 (동양의 고전을 읽는다, 2006.5.22, 휴머니스트)
이전글
정처없는 우리인생
다음글
여산 진면목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