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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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