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
작성자 박찬원 작성일 2013-11-05 오후 11:25:58


허물


어려운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은
알고도 모르는 척 하는 일이다.
용맹 가운데 가장 큰 용맹은
옳고도 지는 것이다.
공부 가운데 가장 큰 공부는
남의 허물을 뒤집어쓰는 것이다.


- 해암의《깨어있는 하루》중에서 -


* 남의 허물을 뒤집어쓴다...
누구든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알고도 모른 척, 옳고도 지는 것...
이 또한 보통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공부가 필요합니다.
나와 싸워 이기는 공부.
이전글 선택의 기회를 극대화하자
다음글 글로벌 젊은이 모임(IAESTE)에 참석 하였습니다.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