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마음이 바쁜 것인가
아니면 세상이 바쁜 것인가?
내 마음이 쉬면 세상도 쉬고,
내 마음이 행복하면 세상도 행복합니다.
마음따로 세상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 탓하기 전에 내 마음의 렌즈를 먼저 아름답게 닦읍시다.
세상이 나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고,
알고보면 내 마음이 나를 괴롭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