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작성자 최인홍 작성일 2013-11-02 오후 10:11:46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켜요.

잘생긴 나무는 먼저 베여 목재로 쓰입니다.

진짜 고수는 뛰어난 체하지 않습니다.

이전글 채동욱 아내의 호소문
다음글 비우세요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