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작성자 이청수 작성일 2013-11-02 오후 4:26:33

            모든 길은 처음부터 닦인 길이 아닙니다.

 

인생 길 뿐이 겠습니까 ?

사람과 사람의 길도, 신과 나와의 길도

처음부터 잘 딲인 길이 아닙니다.

 

울퉁 불퉁 자갈길을 걷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다리에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시 일어나 그 길을 가다보면

어느덧 향기로운 꽃길이 됩니다.

그 향기는 누구와도 차별되는

그 사람만의 향기인 것입니다.

세상에 갈망 없이 얻어지는 보화는 없습니다.

있다면 그것은 향기 없는 조화 처럼 무의미 할 뿐입니다.

 

가다 넘어지고, 그만 둘까 회의가 들고,

의미없이 갈등하면서도 그래도 가는

반복속에 그 위대함이 있습니다.

가다보니 어느덧 산에 오른다고 했습니다.

작은 일도 반복하다 보면 큰 것을 이룹니다.

사소함 속에 위대함이 있고, 다양함 속에 내 존재가 빛 납니다.

 

처음 걸었던 지나온 길만 생각 한다면

세상을 원망하게 되고 세월을 원망하고

더블어 같이 지나온 주변 사람을 원망하게 되어

내게 동아 오는 건

시련과 후회, 갈등과 원망, 야속함만 남게되어

마음의 병만 커질뿐,  현실엔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훌훌 털어버린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향기로운

꽃길속을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즐겁고 행복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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