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은,수차레 지구적 변화를 겪의면서 원시시대에서 석기시대를거처 구철기시대와 중철기시대를 보내면서 신철기시대를 맞이하는 과정에서 큰 변화를 맞이해야 했다.저 넓은 지금의 중국땅 당나라 수나라 요나라 진나라를 단군께서는 무찌르고 우리땅으로 영토화 했었다.이런과정에서 많은 세월이 흘렀다. 신철기시절에 철기 농기를 사용하던 단군의 백성들이 단군을 거부하기 시작면서 내란과 외란으로 단군은 치첬다.이틈을 탄 한사군이 단군을 치고 나라를 빼앗아 버렸다.여기서부터 역사가 상고되어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다. 도덕이 문허지고 고려시대에는 불교 문화를 우리의 교육문화로 사용했으며 같은 민족끼리 양반과 쌍놈이있었고 민족문화는억망이였다. 이성계는 단호하게 반란을 잃르켜 경순왕을 치고 이씨왕국을 건국, 새문명시대를 열기시작하여 유교문화를 도입, 교육문화로사용하면서 예를 먼저하고 높고낫음을 중시하는,정신문화로 뿌리를내렸다. 그 정신이 오늘날 사회의 바탕문화가 되었다.21세기 과학정보화 시대에서 새문화를 접하며 살고있지만 우리민족이사용하던 문화가 사라져가는 문화가되었지만, 보따리채 버릴수는없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