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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역사을 비유해보면, 조선왕조 10대왕이 성종 성종의 큰 아들이 연산군,연산군은 폭군으로 군립했다. 성종의둘째아들이 진성대군인데 1506년에 박원종과 석번 층신을비롯 몇몇충신들이 반정을 일으켜 연산군을 몰아내고 진성대군을 11대 중종왕으로 추대해 왕이되었다.(석번은 저의 22대 할아버지이며 병조판사를 지낸분,)반정으로 추대된 왕이래서 왕권이 미약하고 왕의 권한행세가 자유롭지못했다. 중종은 조광조를 끊려들여 개혁을 할려했지만 반정 세력들이 복잡한 권력타툼으로 중종의 개혁은 무너지고 반정세력들의 반발로 개혁의 선구자인 조광조를 귀양살이에서 사약까지 내리게 중종에게 종용하여 조광조는사약을 먹었다.중종은 개혁도 못하고 태평성대도 이루지 못하고 끊려 하는왕을 38년2개월 왕위에 있다가 1544년 5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고 아들 인종에게 왕권을 넘기었다.현 정치권은 대통령의쌓은 경륜을 펼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반대로 대통령은 대통령후보때 국민께 공약한 사항을 지켜야한다. 주변에서 이럿쿵 저럿쿵 하는것은 대통령을 성공하게 하는처사가 아니라고 본다. 여당도 야당도 국민을 위한 민생 정치라고 생각한다면 대통령을 도와야한다. 패거리정치 길거리정치 모략정치 공작정치를 보면,내란싸움이나 했던 이조왕국 500년사와 같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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