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육부
작성자 박상규 작성일 2013-10-24 오후 11:50:48

五(다섯 오)  臟(오장 장)   六(여섯 육)   腑(육부 부, 장부 부)

 "오장과 육부라는 뜻으로 내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서

  장은내부가 충실한것. 부는 공허(텅빈) 기관을 가리킨다

  오장-간장.심장. 비장. 폐장. 신장

  육부-대장. 소장. 쓸개. 위. 방광. 삼초

※삼초-상초(혈액의 순환과 호흡기능을 맡은부위)

          중초(염통과 배꼽의 중간에 위치하여 음식의 소화작용을 맡음)

          하초(배꼽아래,방광위,노폐물의 배설을 맡은 부위) 를 삼초라 함.

  ★쓰임새- 오장육부가 뒤집힐 정도로 술을 퍼 마시다

                   오장육부라도 꺼내 줄 듯 온갖 아첨을 했다

 

이전글 모든게 한마음에서 일어난다
다음글 일본 외무성이 직접 나서 "韓, 1952년 불법 점거" 주장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