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이 제시하는 길
어떤 길로 가야하는 지,
그리고 어떻게 가야하는지 모를 때는
내게 방향을 일러주고,
그곳으로 가는 방법을 일러주는 스승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 가는 길도 있지만
좀처럼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스승의 길이 내 길이 아니고,
반드시 스승이 말한 길로만 갈 수 없는 것이 인생이라서
어느 정도의 가르침에 내 판단과 내 의지가 올라서야 합니다.
그렇지만, 훌륭한 스승 밑에서 훌륭한 제자가 나온다는 것은
명심하여야 할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