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10.19 20:44 | 수정 : 2013.10.19 21:30
북한을 두 차례 방문했던 미국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의 호화생활을 전했다. 로드먼에 따르면 김정은은 7성호텔급 시설이 갖춰진 개인 섬과 초호화 요트, 수십대의 제트스키에 말이 가득한 마굿간까지 가졌다. 김정은이 가진 요트는 한 척당 700만 달러(한화 약 80억원)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드먼은 북한에 머무는 기간 대부분을 김정은과 개인 섬에서 음주파티, 제트스키, 승마를 즐기며 보냈다고 밝혔다. 다음은 TV조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