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협의 과제로 회장님이 여러번 언급하신 한국경제발전 이바지 하신 김승연 회장이 오는 29일 재판이 있어 구명 운동을 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한화건설은 17일 이라크 비스마야신도시 건설사업 2차 선수금 4150억원(3억8750만달러)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총 80억달러 사업비 중 지난해 9월 1차 선수금으로 7억7500만달러를 받은 데 이어 두 번째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김승연 회장과 이라크 당국의 각별한 신뢰를 통해 빠르게 사업이 자리를 잡고 있다"며 "100여 개 협력업체와 함께 차질 없는 공사 수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매일경제에 한화그룹이 이라크에서 2차 선수금 4150억을 수령하였다는 18일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