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과 회원님들을 상봉역에서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최종 집결지인 강촌역을 향해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모두들 어찌나 만가운지 비에 대해서 걱정 할 틈도 없이 가지고온 간식거리를 나누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강촌역에 닿았습니다.
최종점검은 신청하신분(몇분 빼고 다 오심)과 신청하시지 않고 오신 분이 많아서 (회원님이 모시고 오신분이 계심)
시간을 아끼고자 걷기 등산으로 구곡폭포와 문배마을을 향해서 가고 있을때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준비해 오신 비옷과 우산으로 무장하고 (모두들 즐거우셨는지) 몇분은 구곡폭포를 보신후 우미 강촌식당으로 가시고 나머지분들은 고개를 넘어 문배마을로 향하여 식당에 도착하여서 (최종인원수 파악이 빨리 되지 않아 완벽하게 준비되지 못하였습니다) 토종닭 백숙과 볶음으로 하고 부족한것은 산채비빔밥으로 막걸리도 겸하여 하니 적당히 흥에 겨워져 노래와 장기로 그런대로 즐겁고 좋은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비가 오는데도 많은 회원님과 함께하니 운치도 있고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가 있어서
회원님과 친숙해 질 수 있는 나들이였습니다.
회장님 직원님 회원님
고맙고 감사를 드립니다.
미흡한점(다음엔 메뉴 반찬까지)을 점검해서 ( 좋은 의견 내시어)
더 즐거운 나들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가문화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