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작성자 박순웅 작성일 2013-10-15 오전 7:55:04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어울린다고 다 똑같은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말이 통한다고
친구가 곧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친구는 마음도 눈빛도,
현재의 처한 위치도 서로 이해하고,
얘기 나누는 존재입니다.

잘못된 길에 들 때는
그 잘못을 지적할 줄
아는 사이입니다.

최소한 예의를 지켜야
관계가 지속되는 것이
바로 친구라고 합니다.

잘 살펴 보아야 하며,
항상 똑같이 유지하기도
힘든 것이 친구입니다.

좋은 말 인지 아닌지는
타 보아야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겉으로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오래 사귀어 보아야
그 진실의 친구를 알 수 있습니다.

- 한국 속담에서 -

이전글 노년의 행복한 삶
다음글 평심서기(平心舒氣)의 포즈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