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8일 10:00~18:00까지 시민광장(시청 앞)에서 열린 서울시 주관 정책박람회에 참여한 한국노년인권협회가 실시한 현장 스티커 설문 조사에서 결과 분석한 내용을 두 번째 공개합니다. 참여인원 500여명,
5개분야 설문 연인원2000여명.
2. 노인요양병원의 인권침해를 당신의 장래모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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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구분 |
인원(명) |
백분율(%) |
총비율(%) |
총인원(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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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 그렇다 |
40세↑ |
101 |
71 |
67 |
242 |
|
40세↓ |
141 |
64 |
|
2) 50% 그렇다 |
40세↑ |
24 |
17 |
19 |
69 |
|
40세↓ |
45 |
20 |
|
3) 조금 그렇다 |
40세↑ |
16 |
11 |
10 |
38 |
|
40세↓ |
22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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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렇지 않다 |
40세↑ |
1 |
1 |
4 |
14 |
|
40세↓ |
13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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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 |
40세↑ |
142 |
100 |
100 |
363 |
|
40세↓ |
221 |
2-1 장 노년세대(40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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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인원(명) |
백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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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 그렇다 |
101 |
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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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0% 그렇다 |
24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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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금 그렇다 |
16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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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렇지 않다 |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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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 |
142 |
100 |
2-2 청년세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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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인원(명) |
백분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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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 그렇다 |
141 |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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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0% 그렇다 |
45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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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조금 그렇다 |
22 |
10 |
|
4) 그렇지 않다 |
13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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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 |
221 |
100 |
추언
지난 8월23일 MBC 불만제로 프로를 통해서 어느 요양병원에서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 노인 환자 학대모습이 고발되었다. 다리와 손을 묶고, 함부로 굴리고 남녀 노인 구분없이 함께 하위를 벗겨놓고 비용 절약용인지 신문지를 환자 밑에 깔아두고, 그것은 이미 입원한 환자가 아니고 단지 하찮은 물건으로 취급한 것이다.
그런대도 병원 측은 가족의 동의를 구한것이라고 한다.
헌데 이번 설문결과가 병원 측의 거짓이란 증거가 제시되었다.
“요양병원의 인권침해가 당신의 장래모습이라고 생각 하십니까”에
총 참여자 363명중“100% 그렇다” 67% “50% 그렇다” 19%
합 86% 참여자가 자신의 장래 모습이라고 답하였다. 그럼에도 가족의 동의라고 할 수 있을까.
그 영상물에서 관계자가 환자를 묶는다든지, 험한 말(명령정도)을 해도 환자는 전혀 거부감이 없다는 점이다. 치매환자도 아닌 것 같다. 이것은 평소 엄청난 위협과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추론이 가능하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인권을 상실시킨 사례이며 이것은 바로 범죄이다"
이러한 유사 노인 학대사례가 이번뿐만 아니라 이미 수차례 일어나고 있었다. 동일류의 범죄행위가 아무렇지 않게 병원에서 자행되고 있는 것은 총체적 사회적 감시망 부재와 병든 노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왕 돌아가실 분) 및 무관심에 기인한다
이와같은 환경은 가까운 장래의 본인 모습이며 바로 모두의 미래 모습이다. 환자의 어쩔수 없는 행동으로 정상 조치되여진 병원은 이러한 범주에서 제외됨은 물론이다.
이제 한국노년인권협회회원일동은 MBC에 적발된 그 요양병원을 공개 고발한다.
- 매일 계속해서 5 개분야중 1개씩 설문결과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동자료를 필요에 의하여 전문적 분석을 통하여 활용하여도 무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