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세계 문자 가운데 한글, 즉 훈민정음은 흔히들 신비로운 문자라 부르곤 한다.
그것은 세계문자 가운데 유일하게 한글만이 그것을 만든 사람과 반포일을 알며,
글자를 만든 원리까지 알기 때문입니다. 세계에 이런 문자는 없다.
한글은, 정확히 말해 [훈민정음 해례본](국보70호)은 진즉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한글’이라는 이름은 1910년대초에
주시경 선생을 비롯한 한글학자들이 쓰기 시작한 것이다.
여기서 ‘한’이란 크다는것을 뜻하니, 한글은 ‘큰 글’을 말한다고 하겠다.
한글은 여기서 설명한 것으로는 턱없이부족한 위대한 문자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한글날?
세종대왕이 창제한 훈민정음의 반포를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국경일,
한글의 보급,연구하는 일을 장려하기 위하여 정한 날로 10월9일이다.
한글날!
1991년 공휴일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국군의 날과 함께 지정 공휴일에서
빠졌던 한글날이2012년 국무회의를 통해
2013년 올해부터 공휴일로 다시 지정되었다.
지난 해 한글날 찍은 사진을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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