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여명이 참여한 노년층 관련 현장 설문조사 내용 알립니다
작성자 조정현 작성일 2013-10-10 오후 7:09:34
첨부파일 jpg13101047.jpg   

지난 9월 28일 10:00~18:00까지 시민광장(시청 앞)에서 열린 서울시 주관 정책박람회에 참여한 60여개 시민단체의 일원으로 한국노년인권협회 회원 30명이 참여하여 실시한 현장 스티커 설문 조사에서 결과 분석한 내용입니다.

설문 참여인원은 500여명 총 5개 항목 질문에 게시된 스티커식 설문에서 연인원은 2000여명추정됨니다

 

1. 당신은 전철에서 노년층이 지켜주실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내 용

구분

인원

(명)

백분율

(%)

총비율

(%)

총인원

(명)

1) 전화로 소리를 지르지

않는다.

40세↑

59

33

44

195

40세↓

136

52

2) 노약자석을 비워두고

일반석에 앉는다.

40세↑

44

25

24

106

40세↓

62

24

3) 젊은이가 노약자석에 앉아

있으면 눈총을 주지 않는다.

40세↑

54

30

24

105

40세↓

51

19

4) 여행용 장거리 행 전철은 출퇴근 승차를 피한다.

40세↑

22

12

8

35

40세↓

13

5

총 계

40세↑

179

100

100

441

40세↓

262

* 참여자는 4개 항목 중 하나만 선택토록 하였음.

 

1-1 장 노년세대 (40세↑)

내 용

인원(명)

백분율(%)

1) 전화로 소리를 지르지 않는다.

59

33

2) 노약자석을 비워두고 일반석에 앉는다.

44

25

3) 젊은이가 노약자석에 앉아 있으면 눈총을 주지 않는다.

54

30

4) 여행용 장거리 행 전철은 출퇴근 승차를 피한다.

22

12

총 계

179

100

 

 

1-2 청년세대 (40세↓)

내 용

인원(명)

백분율(%)

1) 전화로 소리를 지르지 않는다.

136

52

2) 노약자석을 비워두고 일반석에 앉는다.

62

24

3) 젊은이가 노약자석에 앉아 있으면 눈총을 주지 않는다.

51

19

4) 여행용 장거리 행 전철은 출퇴근 승차를 피한다.

13

5

총 계

262

100

 

 

 

추언

본 설문은 사실상 선택할 수 있는 설문이 아니다. 세대 간 접근이 용이한 곳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세대갈등을 세대 간 이해와 양보를 통해서 세대소통을 위한 메시지이다.

1번 “소리를 지르지 않는다”가 참여자중 50%이상, 전철 내의 소란성은 모두가 싫어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노년층이 스스로 주의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노년층의 노후한 청각장애로 큰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점을 이해함도 필요하다,

젊은이가 노약자석에 앉아 있으면 눈총을 주지 않는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역설적이긴 하지만 전철상의 세대 간 문제는 없다는 사실을 이번 조사로 확신하였다.

모든 세대가 전철내의규범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적은 이해와 적은 양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 위의 설문내용은 65세 이상의 노년층에서 평소 흘러나온 자생의 소리임을 밝혀드립니다

- 매일 계속해서 5 개분야중 1개씩 설문결과를 공개하겠습니다. 동자료를 

 필요에 의하여 전문적 분석을 통하여 활용하여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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