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자경
작성자
정운범
작성일
2013-10-05 오전 11:46:54
날마다 산을 보아도 보는것이 모자라고
때때로 물소리 들어도 싫증이 나지 않아
저절로 귀와 눈이 맑고 상쾌해
소리와 빛 가운데서 고요함을 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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