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무드의 10가지 지혜
탈무드에나오는 유대 역사상 가장 위대한 3명의 랍비 중 한 사람인 힐레루는 약2천년전 바빌로니아에서 태어나 20세가 되었을 때 이스라엘로 가서 두명의 랍비로부터 지도를 받은 사람이다.그는 여러가지 훌륭한 말을 남겼지만 그중에서 새길수록 뜻이 더욱 깊어지는 아래의 10가지가 있다.
<보낸이, 최환길>
1. 지식을 쌓아가지않는다면, 그것은 곧 지식을 줄여가고 있는 것이 된다.
2. 자기의 직위를 남에게 알리려고 애를 쓰는 사람은, 곧 자기 인격에 상처를 입히고 있는 사람이다.
3. 상대방의 입장에 서보지 않고서 남을 평가하거나 판단하지 말라.
4. 누구나 배우려고 하는 학생은 부끄러워해서는 않된다.
5. 참을 성이 없는 사람은 남을 가르치는 선생이 될 수가 없다.
6. 만약 당신 주변에 뛰어난 인물이 없다면, 당신 스스로가 특출한 인물이 되어야한다.
7. 자신이 스스로를 위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당신을 위하지 않는다.
8. 지금 당장 그것을 하지 않는다면, 언제 할 수있는 기회가 있겠는가?
9. 인생 최고의 목적은 평화를 사랑하고, 평화를 추구하고, 평화를 얻는 것이다.
10. 자기 자신의 것만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조차 될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