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 그의 옷가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성함을 얻으니라"(막6:56)
하나님 아버지
가을비 내리는 가운데
시월의 첫번째 한주간을 시작하려 합니다.
거룩한 안식날 예배와
편안한 쉼을 허락하시고
새날 시작하오니
말씀의 묵상과 기도 드릴때
주님과 인격적인
교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수많은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비유의 말씀으로
삶의 지혜를 얻게하시는
주의 능력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주의 십자가 사랑으로
저희들의 허물과
연약함을 덮으시고
치유와 회복의 역사로
날마다 새롭게 내면의
변화가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연약한 자가 간구하는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기 원하시는 성령께서
능력의 손으로
상한 영혼을 만져주실때
모두가 성함을 얻는
놀라운 이적을 볼수 있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수많은
믿음의 자녀들이
나라와 속한 공동체와
각자의 소원을 위하여
간구하는 기도에
응답하시는
주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