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에서
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그대가 있으면,
그대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고맙다는 말보다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그대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그대가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힘없이 깔려 내리는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대가 즐거울 때
세상 누구보다 더 즐거워합니다.
그대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좋은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내 그리운 친구를 위하여.....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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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을 읽으시고
지난 9.10. 금년 새로 개통된 백두대간 협곡열차 여행
영주 부석사- 협곡열차-정주사를 다녀온 사진으로
pps로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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