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삼지(三 行 三 止)
작성자 이종한 작성일 2013-09-20 오전 7:37:43

노후를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서는 나이들어가면서 꼭 행해야 할  3가지 (삼행)와 행하지 말아야할 3가지(삼지)가 있다고 한다.

                                 <三   行>

첫째  운동하기

        품위있고 보람있는 말년 인생을 잘 보매기 위해서는 건강이 따라야 하므로 적당한 운동이 필요 하고    

둘째  빚 갚기

         사람이 태어나서 한 평생 주윌로 부터 도움을 받고 살다가 많은 빚을 남기고 생을 마치게 된다.

가급적이면 평소에 진 신세는 다 갚으면 좋겠지만 다른 빚은 몰라도 경.조사 빚은 꼭 갚으라는 옛말이 있다.

셋째  모임에 참여하기

        가급적 약속한 모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다.

모임에 가는 날은 행복한 날이다. 생각하면 모임이 더욱 기다려진다 . 특히 건강관련 정보다. 동창회 등 친구들과의 모임은 적극 참여해도 모자란다.

허물없는 친구들과의 박장대소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 더욱 좋다.

 

                                   <三    止>

첫째  남의말 간섭하지 말기

        남의 생활을 참견하거나 청하지 않았으면 충고하는 것도 삼가야한다.

잘못 참견해 보아야 주책맞은 늙은이란 소리만 들을 수 있다.

좋은 덕담으로 상대방을 즐겁게 해 주는 후덕한 늙은이가 되어야 한다.

둘째  헐뜻거나 험담하지 말기

        남을 헐뜻거나 험담을 하지 말아야 한다.

오죽했으면 나이 들어서까지 남을 헐뜯고 험담을  하면서 살아가야 되겠는가.

자칫하면 나이값이나 하란 소리를 듣기 싶삽이다.

셋째  넘어지지 말기

        넘어지지 말아야 한다. 낙상을 하거나 안전사고를 당하지 말아야 한다.

나이들면 신체적으로 평형감각이 둔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져 넘어지기 쉽다.

넘어지면 골적이 되기 쉽고 회복도 어렵다.

노후에 보행이 불편하면 만사가 귀찮고 마음이 약해재며 생활이 우울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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