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음이 하늘보다 높은것 없으나 도리어 밑으로 돌아가고
담수보다 맑은것 없으나 깊으니 도리어 검도다
도인은 천국에 있으니 조금도 욕심이 없고
객이 신선사는 곳에 들어오니 늙음 또한 슬프지 않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