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름 콘서트 참석 나의 소고(小考)~!
- 2013.7.3(수)오후4시 KARP회의실-
오늘의 주제) 유명연예인 출연 보험광고를 들여다 본다!
개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고령화사회를 맞아 불확실한 자신의 미래를 보장받으려는 각종 보험은 필요적이다. 그러나 전직 국회의원, 유명연예인 등 사회적 저명인사를 내세워 선전하는 각종 실버보험광고에 대한 사회적으로 곱지않은 인식과 장년(노년)층의 미치는 효과를 콘서트에서 심도있게 토론하여 본다.
현황)
o 전직 국회의원, 인기탤런트의 실버보험광고물 영상시청
o 인기 방송인출신의 실버보험광고물 영상시청
o 방송시장 확대로 실버상품의 블루오션 전략(blue ocean strategy)
o 고령화사회의 노년층에 미치는 순기능과 역기능적 현혹성의 토론
* 2012년 현재 : 65세이상 노인인구 590만명(11.7%), 남.여 평균수명 81세
문제점)
o 불확실한 자신의 미래를 보장받으려는 노년층의 필요적욕구를 자극
o 유명연예인의 인기와 인지도를 믿고 상품가입하여 피해를 받는 사례
ex) ooo씨 1.'실버보험' 광고에서 제가 어디 한입으로 두말할 사람입니까?식의 강요식 권유
2. "50세에서 80세라면 건강에 관계없이 가입시켜 드립니다" 라고 권유
o 인지능력이 부족한 70세이상 노년층의 현혹효과적인 상업마케팅
o 깨알같이 세세한 보험약관을 소홀이한 체 가입하여 불이익 받는 피해
o '갑을관계'로 해석상 어려운 보험약관용어를 보험사 편의위주식 작성
o 실버보험가입후 피보험자, 보험금수령자와의 내부적갈등 요소
o 가입에만 혈안이고 현실적인 실버보험수혜자의 실제사례는 부족
개선방안)
o 금융감독원에서 2012년 발표한 '보험소비자 보호 강화방안'(註)의 실질적인 시행
-연예인은 보험상품에 설명만하고 가입을 권유하는 보험광고 금지
o 유명 연예인들이 자주 출연하여 연예인 자신을 믿으라는 식의 광고금지
- 유명인사 스스로 공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자정기능를 각성
o 보험사간의 경쟁적 무분별한 보험가입권유행태를 금융감독원의 적극적 제재
o 소비자단체에서 실버보험 피해사례를 수집하여 건전한 보험가입 소비자운동 전개 필요성
o CF출연료 역시 소비자보험료의 전가로 전직 정치인등의 상업광고출연 행위금지
o 소비자단체, 노인단체 등을 통한 실버보험가입시 유의사항등을 적극 홍보
기대효과)
o 100세 고령사회 실버상품의 무분별한 출연으로 피해사례 사전예방
- 최근 몇년동안 발생한 상조사업, 요양원 부정사례 등 교훈
o 고령사회를 대비한 국가적, 사회적인 제도장치로 건강한 노후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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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 금융감독원에서 2012.5.10 발표한 '보험소비자 보호 강화방안'은 보험설계사 등 자격이 없는 연예인등이 방송광고에서 적극적인 보험권유 제한행위와 3만원이상의 경품제공행위를 제한하려고 발표하였던것으로, 1년이 경과하였으나 아직은 그에 대한 실효성이 부족하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좀더 적극적의지의 국가적인 제도적정책마련이 강화되어야 하며, 아울러 유명인사들은 국민이 사랑해준 만큼의 사회적 책임의식이 확립돼야 할 것이다.